현재 B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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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의 박자에 맞춰 버튼을 두드리거나 키보드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
사용법
1. 음악을 재생하세요
합주 곡, 좋아하는 곡, 또는 메트로놈 — 어떤 소리든 박자가 일정한 음원이면 됩니다. 처음 몇 박은 마음속으로 따라가면서 박자를 인식해 보세요.
2. 박자에 맞춰 버튼을 두드리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
4박마다 한 번씩 두드리면 됩니다. 4번 이상 입력하면 평균 BPM이 표시되고, 8~16번 정도가 가장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 줍니다.
3. 표시된 BPM으로 메트로놈을 설정하세요
계산된 BPM으로 메트로놈을 설정해 곡을 연습해 보세요. 메트로놈에 맞춰 박자가 안정되면 합주에서 곡 전체의 흐름이 한층 단단해집니다.
BPM을 알아야 하는 이유
BPM(Beats Per Minute, 분당 박자수)은 곡의 ‘속도’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. 합주에서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모든 멤버가 곡의 BPM을 ‘대략적으로만’ 알고 합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. 한 사람은 BPM 110으로, 다른 사람은 105로 시작하면 첫 마디부터 박자가 어긋나기 시작합니다.
합주 시작 전에 BPM을 정확히 잡고, 그 BPM으로 메트로놈을 한두 마디 함께 들어 본 뒤 곡에 들어가는 습관만 들여도 합주의 안정성이 크게 좋아집니다. 이 도구는 그 첫 단계인 ‘BPM 알아내기’를 가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