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 메트로놈
BPM 40~240, 2/4·3/4·4/4·6/8 박자를 지원하는 무료 메트로놈입니다. 강박 액센트로 박자 구조를 청각적으로 인식하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.
뮤지션 도구
BPM 계산기, 키 파인더부터 음감·박자감 게임까지 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좋은 합주는 매번 같은 ‘자질구레한’ 일에서 시간을 잡아먹습니다. 곡 BPM을 찾고, 어떤 키인지 확인하고, 박자감을 점검하는 일들 말입니다. 여기 모은 도구들은 그 작은 일들을 빠르게 끝내고, 본격적인 연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.
모든 도구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,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합니다. 합주실 이동 중에 곡 BPM을 잡거나, 카피 곡의 키를 빠르게 추정할 때 부담 없이 활용해 보세요.
BPM 40~240, 2/4·3/4·4/4·6/8 박자를 지원하는 무료 메트로놈입니다. 강박 액센트로 박자 구조를 청각적으로 인식하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.
음악에 맞춰 화면을 두드리면 곡의 BPM(분당 박자수)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 합주 곡 BPM을 모를 때, 메트로놈 설정을 정확히 잡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.
BPM을 입력하면 음표별 딜레이 타임(ms)을 자동 계산합니다. 1/4~1/32 음표의 straight·dotted·triplet 값을 한 번에 확인해 믹싱·작곡에 활용하세요.
곡에 사용된 코드 진행을 입력하면 곡의 키(조성)를 추정해 줍니다. 카피를 시작할 때, 키 변경이 필요할 때 첫 단서가 됩니다.
악기와 스케일을 선택하면 건반·지판 위에 스케일 음을 시각화합니다. 메이저·마이너·펜타토닉·블루스·모드 스케일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.
마이크 입력으로 음의 주파수를 분석해 음명과 cents 편차를 표시하는 크로매틱 튜너입니다. 기타·베이스·관현악기 튜닝에 활용하세요.
박자감과 음감은 모든 합주의 기본기입니다. 짧은 게임으로 자신의 수준을 점검해 보세요.